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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을 받으며 사역하는 주님의 종들에게
작성일 : 17-06-07 14:32

후원을 받으며 사역하는 주님의 종들에게

 

우리 주 예수의 이름으로 여러분들게 평안을 빕니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부르심의 상을 좇아달려가시며 오늘도 애쓰시는 여러분,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재정적으로 자립하지 못하는 가운데 교회나 개인들의 후원을 받으면서 사역하시는 여러분들을 주님께서 귀하게 여기시리라 믿습니다.

힘든 여건 가운데서도 사역의 열매를 맺어가시면서 복음을 전파하시고 교회에 유익을 끼치고 계실 줄 압니다.

 

부족한 저도 벌써 오랜 기간을 후원해 주시는 교회들과 개인들의 도우심 덕분에 성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저 보다는 여러분들께서 더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후원이 충분치 못할 때에 여러분과 가족들이 겪게 되는 고충을 저도 다소 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울 사도처럼 장막을 짓는 일을 할 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우리 중 다수는 그러지 못합니다. 해마다 후원을 부탁하며 사역해야 하는 우리들에게는 고충이 따릅니다만, 그것은 주님을 위하여 매 맞고 피의 제사를 드린 선인들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닐 것입니다. 그러니 다시금 힘을 내십시다. 순간순간 무릎꿇고 드리는 우리의 기도를 주님은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그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여기에까지 인도해오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미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경제적 곤궁에 처해 계시는 복음의 동역자들이여!

더욱 힘내시고, 기도드립시다! 주님께서 여러분들의 고충 가운데서의 사역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실 것을 믿습니다.

 

복음을 위하여,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의 필요를 채워가시는 주님을 높입시다!

주님은 선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축복의 통로이십니다! 여러분의 선한 사역들 위에 위로부터 은혜 위에 은혜가 충만히 임하시기를 간구합니다.

 

2017. 6. 7

북한산자락 최병규 목사 올림

 

 

 

기독교미래연구원 원장/ 신학박사(교회사)

www.christianfuture.org

bkc12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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