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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24 23:03
도적같이 임하는 그 날과 살전 5:4-5
 글쓴이 : 우비피 (121.♡.77.47)
 
듣기를,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은 도적같이 임한다(살전 5:2)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깨어 있으라는 말씀으로 경각심을 여러 번 갖기도 합니다.

그런데, 같은 본문 아래(살전 5:4-5)에서는,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 교인들에게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라고 말하는데,

그렇다면, 빛에 있는 자들에게는 그 날이 도둑 같이 임하지 않나요? 빛에 있는 자들이란 무엇인가요?

창범 (121.♡.68.25) 2014-08-29 (금) 19:15
예수님께서 도적같이 오신다는 것은 그 오시는 때를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도둑이 시간을 예고하고 오는 것이 아니잖아요? 도둑이 언제 올지 모르는 것처럼 우리 예수님도 언제 오실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천사도 모르고 예수님 자신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 아신다고 했습니다(마 24:36).
그런데 사도 바울이 우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므로 그 날이 도적같이 임하지 아니하리라"(살전 5:4)고 하신 말씀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우리가 낭패를 당하지 아니한다는 말입니다. 바로 앞절에서, 믿지 않은 자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인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그들에게 이르리니"라고 하신 말씀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 믿는 자들은 그런 낭패, 멸망을 당하는 일이 없으니 안심해도 된다는 말입니다. 그때 예수님은 우리에게 도적같이 오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주님으로, 우리의 구주로 오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때에 할렐루야를 외쳐 부르며 즐거워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날이 언제인지는 모른다는 의미에서 도적같이 오신다고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4. 8. 29.
변 종 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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